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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 아파트서 보조배터리 추정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9.05 18:39:33

[전남광주=뉴시스] 5일 오후 2시11분께 전남광주 서구 한 20층 규모 아파트 16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2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5. photo@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 5일 오후 2시11분께 전남광주 서구 한 20층 규모 아파트 16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2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09.05.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양시원 기자 = 5일 오후 2시11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20층 규모 아파트 16층 세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1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세대 내 방 하나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방 안에 놓인 보조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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