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줄고, 졸업생 늘고…충북 수능 지원자 1만3693명
등록 2026.09.08 10:08:31
![[청주=뉴시스] 충북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 평가 치르는 청석고등학교 학생들. (사진=충북교육청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8/NISI20260828_0002223737_web.jpg?rnd=20260828092439)
[청주=뉴시스] 충북도교육청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모의 평가 치르는 청석고등학교 학생들. (사진=충북교육청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11월19일 치러질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응시 원서 접수 마감 결과 1만3693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도(1만3890명)와 비교해 197명(1.4%) 줄었다.
재학생은 454명 감소한 9990명(73%)으로 나타났다. 졸업생은 299명 증가한 3237명(23.6%),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42명 감소한 466명(3.4%)이다.
남학생은 6973명(50.9%)이 지원해 전년보다 34명, 여학생은 6720명(49.1%)으로 163명 각각 줄었다.
지원자는 ▲국어 1만3555명(99%) ▲수학 1만2927명(94%) ▲영어 1만3341명(97%) ▲탐구 1만3061명(95%) ▲제2외국어/한문 2858명(21%)이 선택했다.
국어 영역은 화법과 작문이 1만1460명(84.5%), 언어와 매체가 2095명(15.5%)을 보였다. 수학 영역은 확률과 통계 8774명(68%), 미적분 3856명(30%), 기하 297명(2%) 순으로 나타났다.
탐구 영역 지원자 1만3061명 가운데 사회·과학탐구 선택자는 1만2996명(99.5%), 직업 탐구 선택자는 65명(0.5%)이었다.
최대 선택 가능 과목수(2과목)를 택한 지원자는 1만189명으로 탐구 영역 선택자의 78%를 차지했다.
사회·과학탐구에서 사회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8106명(62%), 과학탐구만 선택한 지원자는 2202명(17%), 사회·과학탐구를 1과목씩 선택한 지원자는 2688명(21%)이었다.
사회탐구 과목 중 '사회·문화'는 6795명(52%), 과학 탐구 과목 중 '지구과학Ⅰ'은 2581명(20%)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지원자 2858명 가운데 '일본어Ⅰ'을 선택한 지원자가 841명(29%)으로 가장 많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