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다 가진 남자인가"…벨링엄 모델 여친 미모 SNS 화제
등록 2026.09.09 00:00:00
"내 음악 좀 그만 훔쳐" 사진에 직접 댓글 남긴 벨링엄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71_web.jpg?rnd=20260908134341)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스트로는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카스트로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매력을 뽐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아름답다", "완벽하다"면서 찬사를 보냈다.
벨링엄 역시 카스트로의 사진을 본 후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장난스럽게 "내 음악 좀 그만 훔쳐"라는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70_web.jpg?rnd=20260908134323)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당시 카스트로는 잉글랜드 대표팀 경기를 관람하는 선수 여자친구·아내들의 모임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벨링엄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팀을 4강으로 이끌었다. 대회를 마친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 벨링엄은 리그 초반 4경기에서 2득점 2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73_web.jpg?rnd=20260908134356)
[서울=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축구 스타 주드 벨링엄의 여자친구인 미국 모델 애슐린 카스트로가 소셜미디어(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카스트로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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