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 내달 16~17일 의정부서 개최
등록 2026.09.08 17:28:44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10월 16~17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BMF)'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는 힙합과 R&B 중심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역동적인 문화 공연을 만날 수 있다.
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자이언티'를 비롯해 '나우아임영', '기리보이, '소코도모, DJ발로'가 무대에 오른다.
17일에는 아티스트 '그레이', '김승민', '노윤하', '퓨전엠씨', '판다곰' 등이 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축제의 특징은 무대와 객석 간 거리를 줄여 생생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블랙뮤직페스티벌은 과거 미군이 주둔하며 힙합과 비보이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던 의정부시의 지역 특성을 담은 대표 문화 축제다.
한편 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BMF)의 자세한 공연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의정부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