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서산 냉동창고서 불 나 10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9.09 07:13:52수정 2026.09.09 07:24:24

서산 냉동창고서 불 나 10시간 만에 진화…인명 피해 없어


[서산=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 서산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9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7시 37분께 서산시 고북면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90여명을 투입, 약 10시간 만인 이날 오전 5시께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로 냉동창고 일부와 닭고기 등이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