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건양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참여대학 선정

등록 2026.09.10 16:09:57

4년간 100억 확보…'제약·바이오' 인력 양성

[논산=뉴시스] 건양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건양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의 AI기반 첨단·바이오 제조 분야 참여대학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광역 단위로 지역 전략산업 혁신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국대가 주관대학을 맡고 건양대 등이 참여하는 '허브 앤 스포크(Hub & Spoke,중심축과 분기축)형 초연결 교육운영모델'로 운영된다.

건양대는 유한대와 함께 '제약·바이오' 특화 Spoke를 맡아 현장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4년간 사업기간동안 100억원을 확보, 인재육성과 취업지원, 창업지원, 기술사업화로 이어지는 4대 전주기 산학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김용하 총장은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취·창업 기회를 열어주고, 대학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체 성장으로 이어지는 기술사업화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