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 북구의회, 체류형 관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 모색

등록 2026.09.11 15:23:11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의회가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사진=대구 북구의회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북구의회가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사진=대구 북구의회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북구의회가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기 위한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섰다.

11일 북구의회에 따르면 의원 연구단체인 '대구 북구 체류관광 지역상생 연구회'는 전날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관광객의 방문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지 못하는 원인을 분석한다. 관광자원과 먹거리·체험 콘텐츠, 골목상권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도 찾는다.

특히 대구국제사격장과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중심으로 금호강, 문화·역사자원, 축제, 전통시장을 잇는 권역별 관광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회는 북구의원 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서효림 대표의원은 "관광자원과 지역 상권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 활성화가 골목상권과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