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함께한 식탁, 윤아와 채웠다" 청정원, 캠페인 마지막 영상 공개
등록 2026.09.14 09:07:10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 테마…본된장·호밍스 등 다양한 제품 담아
![[서울=뉴시스] 대상 청정원, 정성의 가치 담은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마지막 영상 공개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007_web.jpg?rnd=20260914090433)
[서울=뉴시스] 대상 청정원, 정성의 가치 담은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마지막 영상 공개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대상 청정원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배우 임윤아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본편 영상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1996년 첫선을 보인 청정원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임윤아를 모델로 발탁하고 소비자의 일상과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를 강조하는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영상은 '우리가 원하던 가득찬 오늘'을 테마로 직접 만든 음식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는 일상을 담았다.
영상에서 임윤아는 손님을 맞기 위해 청정원 '본된장'과 '국물내기 한알 멸치디포리'로 된장찌개를 만들고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를 활용해 오징어볶음을 준비한다.
토마토 파스타와 갈비찜, 잡채 등도 함께 차려 소중한 사람들과 음식을 나누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청정원의 다양한 제품을 보여준다.
앞서 청정원은 4월 '우리가 원하던 건강한 오늘'을 주제로 알룰로스와 저당 홍초, 콩담백면 등을 소개했다. 7월에는 '우리가 원하던 느긋한 오늘' 영상을 통해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와 밸런스 오트밀 등 편의형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청정원 공식 유튜브 채널 '청정원 푸드캐스트'를 비롯해 TV 광고와 디지털 매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 '알게 모르게 맛있게' 함께하는 라이프푸드 전문 브랜드의 가치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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