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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먹고 뮤지컬 보러 갈까" 도미노피자, '엘리자벳' 티켓 쏜다

등록 2026.09.14 09:45:47

매니아 회원 30명에 1인 2매 제공…27일까지 앱에서 응모

[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프로모션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프로모션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도미노피자가 매니아 회원을 대상으로 뮤지컬 '엘리자벳'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미노피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27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진행된다.

행사 기간 19세 이상 매니아 회원 가운데 모든 라지(L) 피자를 1회 이상 주문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엘리자벳' 티켓을 1인 2매씩 제공한다.

응모를 위해서는 회원정보 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과 '광고성 정보 수신'에 동의해야 한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벳의 삶을 모티브로 황실 이면의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을 그린 작품이다.

엘리자벳 역에는 린아·이지혜·이지수·박지연이, '죽음(Der Tod)' 역에는 카이·서경수·고은성·김준수가 출연한다. 공연은 11월1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과 활력을 더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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