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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1차관, 추석 맞이 '망원동 월드컵시장' 방문

등록 2026.09.14 18:43:49

[서울=뉴시스]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마포구 소재 전통시장인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방문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마포구 소재 전통시장인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방문했다. 사진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14일 서울 마포구 소재 전통시장인 '망원동 월드컵시장'을 방문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박 차관은 반석병 시장조합장 및 마포구청 관계자 등과 함께 시장을 돌며 청과, 떡 등 추석 음식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입해 마포구청 측에 전달했다.

전달한 물품은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 차관은 상인들과 소통하며 추석 장바구니 물가를 확인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인들은 공직자들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전통시장을 더 애용해 줄 것을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외교부는 이번 추석 계기에 외교부와 결연을 맺고 있는 8개 사회복지시설에 여타 간부들과 직원들의 방문도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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