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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현장융합'…밀양농협, 상반기 마케팅 우수사무소

등록 2026.09.17 12:55:39수정 2026.09.17 12:56:41

[밀양=뉴시스] 밀양농협이 마케팅 우수사무소 시상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농협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밀양농협이 마케팅 우수사무소 시상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농협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농협이 디지털과 현장 영업을 결합한 혁신 전략으로 전국 10곳만 선정된 올해 상반기 마케팅 우수사무소에 이름을 올렸다.

밀양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이번 마케팅에서 올해 상반기 우수사무소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마케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무소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효과성·충실성·활용성·차별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밀양농협은 디지털 채널과 영업현장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금융 이용 편의성과 거래 활성화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상품 홍보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채널과 영업현장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과 거래 활성화를 함께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수 조합장은 "앞으로도 디지털과 현장 영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조합원의 실익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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