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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생활권 행정협의회…AI특화시범도시 등 현안 논의

등록 2026.09.17 13:47:53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17일 오전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17일 오전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천안시 제공)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17일 오전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제16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오세현 아산시장, 양 시 국장급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 위원들과 민간자문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인공지능(AI) 특화시범도시 협력체계 구축, 화장시설 공동 이용 등 6개 주요 상생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등산로 일부 구역 관리 협력, 천안아산 택시 공동사업구역 지정, 지방도 628호선 확장공사 추진, 상생협력 공동과제 연구용역 추진에도 뜻을 모았다.

장기수 시장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양 도시 간 연결성이 높아지며 하나의 생활권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상생협력 모델을 계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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