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금광서 갱도 붕괴…1명 심정지, 1명 부상
등록 2026.09.17 13:58:01수정 2026.09.17 16:00:24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의 한 금광에서 갱도가 붕괴돼 작업자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1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5분께 울진군 북면 사계리 한 금광에서 갱도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60대 작업자 1명이 갱도 내부에 매몰됐다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60대 작업자 1명은 갱도 밖으로 몸을 피하다 다리를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갱도 내부를 수색하는 한편, 인명 피해를 조사 중에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