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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초등 방과후·돌봄 서비스 통합…플랫폼 운영

등록 2026.09.21 08:29:49

학생 출결 확인, 학부모 실시간 알림 기능

[부산=뉴시스] 부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부산시교육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초등 방과후·돌봄 통합플랫폼을 최근 도입해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기존 부산의 방과후·돌봄 관련 서비스는 ▲부산 초등 방과후·돌봄 지원센터 ▲방과후학교 업무지원시스템 ▲방과후학교 심사지원시스템 ▲늘봄학교 서비스 등이었다.

부산교육청은 분산돼 있던 방과후·돌봄 관련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하나의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

특히 통합플랫폼에는 학생 출결 확인과 학부모 실시간 알림 기능이 추가됐다.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가 학생의 출결 상황을 등록하면 학부모에게 앱을 통해 실시간 알림이 발송된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초등 방과후·돌봄 통합 플랫폼은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학생의 출결 정보를 학부모에게 실시간으로 제공, 더욱 안심할 수 있는 방과후·돌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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