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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공장 신축 현장서 50대 작업자 6m 추락사

등록 2026.09.22 16:22:35수정 2026.09.22 17:54:24

[보은=뉴시스] 22일 오전 9시26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모듈러 건축물 생산공장 신축 현장에서 작업자 A(50대)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한 현장. (사진=보은소방서 제공)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22일 오전 9시26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모듈러 건축물 생산공장 신축 현장에서 작업자 A(50대)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한 현장. (사진=보은소방서 제공)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 박은수 기자 = 22일 오전 9시26분께 충북 보은군 삼승면의 한 모듈러 건축물 생산공장 신축 현장에서 작업자 A(50대)씨가 약 6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고소작업대에서 로프 해체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작업대 높이가 작업 위치에 미치지 못해 지게차로 작업대를 들어 올리던 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며 작업대도 함께 쓰러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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