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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파티 중 자택에서 총기 난사…임산부 1명 포함 11명 사망 3명 부상

등록 2026.09.23 16:18:41

[서울=뉴시스]남아공에서 파티를 벌이던 한 주택에 3명의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 임산부 1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23일 밝혔다. <사진 출처 : 아나돌루 통신> 2026.09.23.

[서울=뉴시스]남아공에서 파티를 벌이던 한 주택에 3명의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 임산부 1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23일 밝혔다. <사진 출처 : 아나돌루 통신> 2026.09.23.

[케이프타운(남아공)=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남아공에서 파티를 벌이던 한 주택에 3명의 괴한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 임산부 1명을 포함해 1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23일 밝혔다.

사건은 22일 밤(현지시각) 남아공 동부 해안 도시 더반에서 남쪽으로 약 30㎞ 떨어진 크와마후타 마을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주택에 침입했을 때 피해자들은 파티를 열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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