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현곡면서 화물차가 쾅, 길 걷던 50대 여성 중상
등록 2026.10.12 15:37:06

주변을 지나던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을 수습하고 보행자를 병원에 이송했다.
이 사고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여성이 머리가 붓고 발목에 출혈이 발생하는 등 심하게 다쳤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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