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하반기 적극행정 최우수에 'AI 안전비서 앱 자체개발'
등록 2026.10.14 10:37:17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적극행정 주민 모니터링단 심사 참여
![[대전=뉴시스] 대전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뽑힌 공무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6.10.1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828_web.jpg?rnd=20261014102131)
[대전=뉴시스] 대전시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뽑힌 공무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시 제공) 2026.10.14. *재판매 및 DB 금지
시에 따르면 최근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이같이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비롯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규제·관행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엔 모두 9건이 뽑혔다.
우수상엔 '지방세 감면 알림 톡 납세자권익보호 똑똑', '저관리형 생태 도시숲 조성'이 선정됐고 장려상엔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학교용지부담금 선제적 반환, 전세피해자 불확지공탁금 출급 지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 올해부터 시·구뿐 아니라, 공사·공단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13건의 사례가 제출됐고, 예선 심사를 거쳐 11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시민 눈높이에서 공정한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뿐만 아니라 적극행정 주민 모니터링단도 심사에 참여했다.
이길주 시 AI혁신관은 "발굴 사례를 통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을 구현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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