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헛디뎌 부산 앞바다에 빠진 70대 구조
등록 2026.10.15 09:13:59수정 2026.10.15 09:16:24
![[부산=뉴시스]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대교동 물양장 앞바다에 A(70대)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3850_web.jpg?rnd=20261015091138)
[부산=뉴시스]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대교동 물양장 앞바다에 A(70대)씨가 빠진 것을 행인이 발견해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10.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구급차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선박에 들렀다가 방파제로 건너오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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