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시장로터리 인근 상가 불, 사상없어…3층 내부 탔다
등록 2026.10.16 09:59:09
![[인천=뉴시스] 16일 오전 8시43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상가건물 3층 의류 보관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16/NISI20261016_0002265157_web.jpg?rnd=20261016095455)
[인천=뉴시스] 16일 오전 8시43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한 상가건물 3층 의류 보관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인천소방본부 제공) 2026.10.16. [email protected]
1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43분께 부평구 부평동의 상가건물 3층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층 내부가 모두 탔다.
불이 난 곳은 의류 보관 창고로 이용되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72명과 펌프차 등 장비 32대를 동원해 이날 오전 9시2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앞서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119신고가 접수됐다. 선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건물 외부로 불길과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