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역서 KTX 하부 파손 운행 중단…부산행 승객 불편
등록 2026.10.16 11:31:53수정 2026.10.16 12:08:24

경주역 KTX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정차 중이던 열차의 하부 패널 일부가 파손된 것을 역무원이 발견했다.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300명은 오전 7시43분에 후속 열차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철도공사는 파손 시기와 원인 등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아침 시간이라 승객들의 좌석 부족 등 다른 문제는 없었으며 이후 운행에는 차질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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