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파킹통장 금리 3.3%로 인상…한도 1억 확대
등록 2026.10.19 18:13:12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DB저축은행은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3.3%로 인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금리 적용 한도는 기존 7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했다.
드림빅 보통예금은 예치기간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상품이다. 만 19세 이상 개인고객은 모바일 앱이나 영업점에서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별도의 급여이체나 카드 사용 등 조건 없이 예금액 중 1억원 이하 금액에는 기본금리 3.3%를 제공한다.
1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구간은 1.5%, 10억원 초과 금액에는 0.5%의 금리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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