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에 쏙" 농심, '누룽지팝' 미니 사이즈로 간편하게 즐긴다
등록 2026.10.20 10:13:22수정 2026.10.20 12:30:10
미니 사이즈와 스탠딩 파우치로 휴대·편의성 높여

농심 누룽지팝 미니 2종. (사진=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농심이 누룽지팝을 한입 크기로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 '누룽지팝 미니'를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누룽지팝 미니는 기존 누룽지팝을 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만들고 세워둘 수 있는 '스탠딩 파우치'를 적용했다.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과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누룽지팝 미니 달콤한맛'은 누룽지의 고소한 풍미에 달콤함을 더했다. '누룽지팝 미니 매콤한맛'은 바삭한 누룽지에 볶음고추장 맛 시즈닝을 입혔다.
농심이 2025년 4월 선보인 누룽지팝은 전통 간식 '누룽지'를 간편한 크래커 스낵으로 재해석했다.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추억의 맛과 일상 간식으로 입소문을 타며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
농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맛과 형태를 선보이며 누룽지팝을 일상에서 더 자주 찾는 스낵 브랜드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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