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풀무원, 동물보호단체에 '아미오' 2t 기부하고 임직원은 봉사활동

등록 2026.10.25 08:16:20

길동무와나누미천사 운영 쉼터 찾아 강아지·고양이 사료·간식 전달

23일 풀무원 임직원들이 구조 동물 쉼터에 풀무원아미오 제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풀무원 임직원들이 구조 동물 쉼터에 풀무원아미오 제품을 전달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풀무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풀무원이 구조 동물을 위해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 제품 2t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보호시설의 환경 개선을 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풀무원아미오는 지난 23일 사단법인 길동무와나누미천사가 운영하는 쉼터를 찾아 사료와 간식 2t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제품은 ▲고양이 사료 '건강담은 식단 캣 체중케어' ▲강아지 사료 '건강담은 식단 독 피부&모질 케어' ▲고양이 퓨레 '자연담은 퓨레 닭가슴살과 당근' 등이다.

풀무원 임직원들은 쉼터 운영진 및 현장 봉사자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운반하고 쉼터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다수의 고양이를 직접 구조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이어가는 37만 유튜버 '으으냥'도 함께했다.

풀무원아미오는 동물보호단체에 사료를 기부하는 등 유기 동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유기견 쉼터 '동공당'에 풀무원아미오 강아지 사료 420kg을 기부한 바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물 보호 현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먹거리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동물복지 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아미오는 모든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반려동물의 바른먹거리'를 핵심 가치로 삼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