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최우선" 금호타이어·소방, 함평 신공장 건설현장 점검
등록 2026.10.29 10:24:12
![[전남광주=뉴시스]28일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한 최형호 함평소방서장(사진 오른쪽)에게 김성현 함평공장건설단장이 설명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176_web.jpg?rnd=20261029102031)
[전남광주=뉴시스]28일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건설현장을 방문한 최형호 함평소방서장(사진 오른쪽)에게 김성현 함평공장건설단장이 설명하고 있다.
[전남광주=뉴시스]배상현 기자 = 금호타이어는 최형호 함평소방서장이 28일 빛그린산단 내 함평공장 건설 부지를 방문해 현장 안전을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소방서장 등 방문단은 현장 관계인 간담회를 통해 공장 건설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받고,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공사 현장을 둘러봤다.
김성현 함평공장건설단장은 "지역 경제 발전의 마중물이 될 함평공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 소방서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로 화재 및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성능 차량과 전기차 타이어 등을 생산할 핵심 첨단 기지가 될 함평공장은 현재 창고동 공사가 완료되고 정련동 공사가 진행 중이다. 1단계로 하루 1만5000 본, 연간 530만 본 생산 규모로 추진되며, 2028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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