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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회, 제304회 정례회 폐회…19건 의결

등록 2026.10.29 15:56:49

행정사무감사 실시·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결의안 채택 등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의회가 29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의회 제공) 2026.10.29.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의회가 29일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사진= 부여군의회 제공) 2026.10.29.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의회는 제304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9개 안건을 심의·의결한 뒤 폐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어진 정례회에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각 부서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군정 주요사업의 추진실태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했다.

또한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과 재생에너지 활성화 및 햇빛소득마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군수와 의원 발의 조례안을 비롯해 로컬푸드 집하장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처리했다.

아울러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부여군 선정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키고 내년도 정부 시범사업에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백용달 의장은 "집행부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지적사항과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의회는 후속 조치와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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