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종 휴게음식점서 불, 1시간만 진화…9200만원 피해
등록 2026.11.06 08:54:41수정 2026.11.06 09:08:23
![[세종=뉴시스] 지난 5일 오후 10시13분께 세종시 금남면 용담리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된 현장 모습.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1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4602_web.jpg?rnd=20261106085242)
[세종=뉴시스] 지난 5일 오후 10시13분께 세종시 금남면 용담리 휴게음식점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된 현장 모습.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1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목격자가 "'펑' 소리와 함께 내부에서 불꽃이 보인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46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1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373.45㎡ 건물 절반 가량 타고 내부 가전제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2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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