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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즈오카현에서 규모 5.7 지진 발생..아이치현 치타 시에도 --日기상청

등록 2026.11.08 07:47:15

7일 새벽 1시 04분 발생… 아이치현 치타에도 진도5 지진

[오사키=AP/뉴시스]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11월 7일 새벽에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2024년 8월 일본 기상청이 시즈오카현 앞바다에서 시코쿠 남부, 규슈 동부 해역까지 이어지는 난카이 대지진의 일환으로 우려했던 가고시마의 한 가정집 붕괴현장. 2026.11.08.

[오사키=AP/뉴시스]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11월 7일 새벽에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2024년 8월 일본 기상청이  시즈오카현 앞바다에서 시코쿠 남부, 규슈 동부 해역까지 이어지는 난카이 대지진의 일환으로 우려했던 가고시마의 한 가정집 붕괴현장.  2026.11.08.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일요일인 7일 새벽 1시 4분 께 (현지시간) 초기측정 규모 5.7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 JMA)이 발표했다.

일본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 지진이 발생한 곳은 깊이 40km의 지점이며,  일본 지진측정단위인 0~7도 중 5도에 해당되는 지진이 아이치 현의 치타 시에서도 발생했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앙의 위치는 시즈오카 현 서부 지역이며 북위 34.9도 동경 137.7도였다고 일본 기상청은 발표했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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