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오면 와 봐야 할 호텔” 이중호 르메르디앙 & 목시 총지배인의 꿈
“럭셔리에서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가 중요합니다.”
이중호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총지배인이 2019년 3월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총지배인 시절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했던 말이다.
당시 그는 호텔 콘텐츠, 서비스, 분위기, 고객용 어메니티 등의 수준이 럭셔리를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7년 만에 다른 호텔에서 다시 만난 이 총지배인에게 생각이 달라졌는지 물었다.
“하드웨어도 중요하죠. 하지만 총지배인이 하드웨어 자체를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잘 지어진 시설을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