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번호 없던 오현규, 몸값 260억 4년새 33배 폭등…손흥민과 '나란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오현규(베식타시)의 성장세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4년 전만 해도 예비 자원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했던 오현규는 이제 한국 대표팀에서도 손꼽히는 시장가치를 가진 공격수로 올라섰다.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크트(Transfermarkt) 기준 오현규의 현재 시장가치는 1500만 유로(약 260억원)로 평가된다. 트랜스퍼마크트는 선수의 실제 이적료가 아닌 나이, 활약, 소속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해 추산한 시장가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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