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KIA 정해영·삼성 이승현 등 11명 상무 합격…12월 입대 예정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불펜 핵심 자원인 정해영과 삼성 라이온즈 좌완 영건 이승현 등 프로야구 선수 11명이 상무에 입대한다.
국군체육부대는 지난 6일 상무 야구단 합격자를 확정해 선수들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했다.
KIA에서는 정해영을 비롯해 우완 투수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 상무에 합격했다.
삼성에서는 이승현을 비롯해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 합격 전화를 받아 상무 입대를 앞뒀다.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이호준과 오른손 투수 최준용, 이민석이 올 합격 통보를 받았다. 다만 최준용은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