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H,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세대 청약 접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사장 황상하)는 제51차 장기전세주택 1381세대 입주자와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시프트(SHift)'로도 잘 알려진 서울시 '장기전세주택1'은 2007년 오세훈 시장이 최초로 도입한 공공 주택 대표 브랜드다. 이사 걱정 없이 최대 20년까지 살 수 있다.
이번 모집 규모는 신규 공급 9개 단지, 재공급 70개 단지(지구) 총 1381세대다.
신규 공급은 모두 서울시 매입형이다. 강남구 래미안레벤투스(45·58㎡) 24세대, 강남구 청담르엘(59㎡) 57세대, 구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