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산 북항 상어 '부캉이' 인기몰이…추석 연휴 나흘간 46만8000명 봤다
추석 연휴 나흘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46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27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항친수공원 수로를 찾은 방문객은 9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24일 10만1000명, 25일 13만6000명, 26일 14만명 등 추석 연휴 나흘간 친수공원 수로를 찾은 방문객은 총 46만8000명이다.
더불어 시설공단이 집계를 시작한 지난 19일에는 8800명이 찾았으며, 이어 20일 1만명, 21일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