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천 흉기난동 최충락, 구치소서 자해…병원치료 후 복귀
인천 남동구의 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최충락(59)이 구치소에서 자해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교정 당국 등에 따르면 최충락은 지난 26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 인천구치소에서 자해 행위를 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충락은 이 과정에서 이마를 다쳐 응급실에서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를 마친 뒤에는 구치소로 돌아와 수감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구치소 측은 현재 관련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