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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굿네이버스 인천 "특별한 어린이날을 선물합니다"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본부장 김영배)와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회장 유정학)는 22일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아이를 위해, '우리는 아주 특별한 어린이날을 선물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마련된 약 1000만원 상당의 레고 200개를 인하대병원 소아병동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치료로 인해 어린이날을 병동에서 보낸 소아병동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레고는 놀이 활동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 캠페인은 인하대병원 지하 1층 로비에서 진행됐으며, 약 400명의 임직원 및 내방객이 참여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병동 아동들의 건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웃는 날이 많았으면 좋겠어", "혼자가 아니야. 많은 사람들이 너를 응원하고 있어" 등의 응원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김명옥 인하대병원 사회공헌지원단 단장은 "개원 30주년을 맞아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치료 중인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학 굿네이버스 인천지역후원운영이사회 회장은 "나눔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는 말처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된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희망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 본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6:39:50

  • 수자원공사, '점검로봇' 투입…정수장 등 수도시설 관리

    앞으론 정수장 등 수도시설에 대한 관리를 '점검로봇'이 도맡아 하게 된다. 수자원공사(K-water)는 수도시설 운영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광역정수장에 4족 보행 기반 점검로봇을 시범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근로자가 직접 수행하던 일부 고위험·반복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 또는 대체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자원공사는 이를 통해 정수장 내 지하 공간, 야간 순찰 구간, 협소 통로, 계단 등 작업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환경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설비 상태 데이터를 정량적으로 수집해 운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는 로봇 도입에 앞서 작년 3~9월 화성정수장에서 총 6회에 걸쳐 현장 실증을 벌였다. 실증 과정에서 협소 공간 주행, 장애물 회피, 철제 발판 통과, 계단 이동 등 복합 지형 대응 능력을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도입을 추진한다. 1단계로 2027년까지 화성·성남·고산·공주 등 광역정수장 4곳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후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 대상을 44곳으로 확대하고 수도시설 특성에 맞는 로봇 운영체계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사업에는 총 26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는 점검로봇이 수집하는 영상, 열화상, 소음, 농도 등 현장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설비 이상 징후 판단과 점검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분석 알고리즘을 개발할 예정이다. 윤석대 사장은 "점검로봇 도입은 고위험 점검업무의 안전성을 높이고 설비 상태를 정량적 데이터로 관리하기 위한 기반 사업"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정수장 현장에 적합한 로봇 운영기준과 데이터 활용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도시설 운영관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14:48:29

  • 경기도기숙사, 영상 전문가 선배 초청 멘토특강 열었다

    경기도기숙사는 숏폼 영상 전문가 박시온 청년 멘토를 강사로 초빙해 '제3회 선배와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인 이번 특강은 경기도기숙사 출신 선배가 청년 멘토로 나서 후배들에게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에는 입사생 출신인 박시온 청년멘토가 강사로 초빙되어 '숏폼으로 뜨는 법: 바이럴 영상 구조부터 트렌드 활용 전략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박 멘토는 기숙사 입사 당시부터 영상 분야를 목표로 설정하고, 기숙사 내 취업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한 인물이다. 그는 광고대행사 외주 작업과 포트폴리오 제작을 병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으며, 현재는 콘텐츠 회사에서 영상 편집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재능공유 프로그램 '숨은고수'를 통해 입사생들에게 영상 제작법을 전파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선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이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조도연 경기도기숙사 관장은 "청년멘토특강은 선배의 경험이 후배의 진로 준비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숙사 내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입사생들이 취업과 진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11:03:50

  • 개발원, 김기병 경기도 AI국장 초청 유튜브 라이브 특강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인공지능(AI) 전환 시대에 지방정부 공무원의 디지털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7일' 제2회 지방정부 AX(AI전환)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개발원의 분기별 운영되는 연중 기획 프로그램의 두 번째 순서다. 급속히 확산되는 AI 전환 흐름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AI·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이고, 지방정부 간 디지털 혁신 경험과 정책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에는 김기병 경기도 AI국장이 연사로 나선다. 김 국장은 AWS 코리아 상무와 행정안전부 글로벌전자정부과장 등을 역임한 AI·디지털 정책 전문가로, 현재는 경기도의 AI를 이끌고 있다. 강연 주제는 '경기도 AI정부 선도사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이다. AI를 행정을 실제로 현장에 도입하고 확산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뿐 아니라 시행착오와 한계, 이를 극복한 과정까지 솔직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특강은 27일 오후 2~4시 개발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김석진 부원장은 "AI 혁신은 성공 사례만큼이나 실패의 경험에서 얻는 교훈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겪은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각 지역의 여건에 맞는 AI 전환 전략을 고민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22 11:00:47

  • 대전시, 창업도시지정…2030년까지 글로벌 100위권 진입

    대전시가 과학기술 기반 창업도시로 지정됐다. 시는 21일 대구 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창업도시 프로젝트 전략발표회'에 참석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창업생태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 정부는 4대 과학기술원이 위치한 대전·대구·광주·울산을 거점 창업도시로 우선 지정하고 인재 양성·연구개발(R&D)·투자·판로 등을 연계 지원해 지역 중심의 창업생태계를 육성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6개 도시를 추가 선정해 전국 10개 창업도시를 조성하고 2030년까지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 100위권 도시 5곳을 육성한다는 목표다. 시는 이날 카이스트(KAIST)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우주·방산, 인공지능·로봇, 바이오 등 3대 분야 중심의 '딥테크 창업생태계 구축'과 '혁신기술 기반 유니콘 스타트업 육성'을 핵심으로 과학기술 혁신 창업도시 조성 전략을 발표했다. 유득원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중심 도시로 세계적 수준의 기술 역량과 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창업도시 프로젝트를 통해 우수한 기술과 인재가 지역에서 창업하고 성장하며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2030년 글로벌 100위권에 진입하는 창업도시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4개 창업도시 중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했다. 시비를 포함한 약 17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소재 및 이전 창업기업 74개 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5.21 18:21:20

  • "장애아동 통합 지원"…대전시, '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

    대전시는 21일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광역시장애아동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대전장애아동지원센터는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와 장애아동,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평가,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복지서비스 연계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장애아동의 조기 발견부터 조기 개입,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내 영유아 보육 및 교육기관, 의료기관, 지역 복지기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발달지연이 의심되는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상담과 종합평가를 거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센터는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영유아 조기개입 서비스,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보호자 교육 및 상담, 전환기(유아기→학령기) 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며 장애아동과 가족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자녀의 장애를 처음 마주한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8:11:08

  • 융기원, 경기도교육연구원과 26일 '미래교육 공동포럼'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융기원)은 오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교육연구원과 공동으로 '2026년 제1회 미래교육 공동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교육: AI 시대, 새로운 학교를 말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기술 전문가의 시각을 공교육에 접목하고 학교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규원 융기원 AI융합연구센터장이 발제자로 나서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시대의 도래에 따른 교육 환경 변화를 진단한다. 토론 세션에서는 교육·연구·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무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참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래교육 공동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도 있다. 김연상 융기원장은 "AI 기술의 발전 속도에 맞춰 교육 역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며 "이번 포럼이 AI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17:16:39

  • 경기신보재단, 상반기 소방 교육·합동 훈련 실시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은 21일 화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소방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경기신보 본점 3층 강당과 1층 야외 공간에서 진행됐다. 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사옥 시설관리 운영사, 입주기관 관계자, 관할 소방서가 함께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자위소방대 임무와 당일 훈련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비상대피훈련, 초기소화 실습,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소화기와 소화전 등 주요 소방장비를 직접 활용하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절차와 장비 활용법을 숙지하며 실제 화재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높였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지하주차장 내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도 함께 실시해 초기 대응 방법 등을 숙지했다. 경기신보는 이번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실전형 소방훈련과 현장 대응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개선할 방침이다. 시석중 이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안전사고 예방과 재난 대응능력 제고는 반드시 이행해야 할 책무"라며 "경기신보는 실전형 훈련과 교육 확대를 통해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7:11:09

  • AI·SW·로봇·모빌리티·의료·바이오…대구시가 집중 육성

    대구시는 21일 오후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컨벤션홀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전략발표회에서 'AI(인공지능)·로봇 스타트업이 주도하는 첨단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선도도시 대구' 비전과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창업도시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자원을 지역으로 분산하고 지역의 자생적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과학기술원이 소재한 대구·광주·대전·울산이 4대 거점으로 지정됐다. 시는 4대 거점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18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전략발표회를 기점으로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 패키지를 2030년까지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딥테크 창업 3대 중점 육성 분야로는 인공지능·SW(수성알파시티·동대구벤처밸리 중심의 디지털 혁신 거점화), 로봇·모빌리티(테크노폴리스·성서산단 등 로봇산업 생태계 연계 실증 지원), 의료·바이오(첨복단지 기반의 헬스케어 유니콘 육성)를 선정했다. 또 창업도시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52개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올해 분야별 31개 과제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지역 소재 또는 대구로 이전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총 135억여원을 투입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74개사를 집중 육성한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구시는 제조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AI·로봇, 바이오·헬스케어 등 첨단 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이 주도하는 첨단산업 AX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16: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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