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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여중생 김서아, KLPGA 투어 대회서 생애 첫 홀인원
아마추어 여중생 김서아(신성중)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작성했다. 김서아는 10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 5번 홀(파3)에서 홀인원에 성공했다. 홀인원 부상으로는 400여만원짜리 안마의사가 주어진다. 2012년
안경남기자2026.05.10 16:24:25
세계랭킹 3위 김효주, NH투자증권 우승…5년 만에 국내대회 정상
여자 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5년 만에 국내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17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 박현경(8언더파 208타)을 1타 차로
안경남기자2026.05.10 16:11:52
[속보]김효주,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우승…5년 만에 국내 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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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남기자2026.05.10 15:41:22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 3라운드서 공동 23위
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함정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23위에 자리했
안경남기자2026.05.10 10:24:42
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3라운드서 공동 10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 듄스 골프 앤드 비치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적었다. 이로써 3라운드 중간 합계 10언더파 203타
안경남기자2026.05.10 09:58:05
임성재, PGA '특급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3R서 공동 4위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특급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4위로 내려갔다. 임성재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1언더파 70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임성재는 3라운드 중간 합계 10언더파 2
안경남기자2026.05.10 09:40:57
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3R서 선두와 3타차 단독 3위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에서 선두에 3타 뒤진 3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10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안경남기자2026.05.10 09:18:00
김효주, 5년 만의 국내 우승 청신호…NH투자증권 챔피언십 2R 선두
국내 나들이에 나선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둘째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적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틀 연속 보기 없는 경기력을 뽐낸 그는 중간 합계 8언더파
김진엽기자2026.05.09 19:50:20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3라운드 단독 선두…2년6개월 만의 우승 도전
정찬민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에서 2년 6개월 만의 우승을 노린다. 정찬민은 9일 전라남도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였던 정찬민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하며 단독
김희준기자2026.05.09 18:10:53
송영한, LIV 골프 버지니아 2라운드 공동 24위…함정우 33위
송영한과 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에서 둘째 날 흔들리며 순위가 하락했다. 송영한은 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를 엮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 3언더파 69타를 작성하고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쳤던 송영한은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김희준기자2026.05.09 10:32:01
김주형, PGA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2R 공동 15위 도약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에서 공동 15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김주형은 9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5언더파 137타를 쳤다. 이에 전날 공동 31위였던 김주형은 16계단이 오른 공동 15위에 위
김진엽기자2026.05.09 10:23:39
유해란,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2라운드 공동 5위 점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2라운드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 유해란은 9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기록해 공동 37위에 머물렀던 유해란은 중간
김희준기자2026.05.09 10:20:53
임성재,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R '단독 선두'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임성재는 9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중간 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했다. 이 대회는 까다로운 코스로 악명이 높은데, 임성재는 남다른 위기관리 능력을
김진엽기자2026.05.09 09:53:03
정찬민·오승택, KPGA 투어 파운더스컵 2라운드 공동 선두
정찬민과 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정찬민은 8일 전라남도 영암군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4개를 묶어 1타를 줄였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138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오승택
안경남기자2026.05.08 19:25:07
국내 나들이 나선 김효주,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첫날 공동 5위
국내 나들이에 나선 김효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5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8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2개를 적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최정원(5언더파 67타)과는 3타 차이다. 김효주는
안경남기자2026.05.08 19:13:08
최혜진, LPGA 미즈호 아메리카스 첫날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8일(한국 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2개를 쳤다. 4언더파 68타의 최혜진은 브룩 매튜스(미국)와 함께 공동
하근수기자2026.05.08 11:02:30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첫날 단독 2위…17개 홀 7언더파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리더보드 상단을 꿰찼다. 임성재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를 적었다. 폭우로 인한 경기 중단으로 9번 홀(파4)을 치지 못한
하근수기자2026.05.08 10:40:04
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첫날 공동 31위…선두와 5타 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공동 3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8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듄스 골프 앤드 비치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쳤다. 2언더파 69타의 김주형은 닉 던랩, 에릭 콜(이상 미국), 마티 슈미트(독일) 등과 함
하근수기자2026.05.08 10:13:03
'와일드카드 출전' 함정우, LIV 골프 버지니아 첫날 공동 7위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 함정우가 대회 첫날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함정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적었다. 4언더파 68타의 함정우는 딘 버미스터(남아프리카공화국), 앤서니 김(미국), 빅토르
하근수기자2026.05.08 08:17:42
'골프의 고향' 로열앤드앵션트 골프클럽, 사상 첫 여성 회장 임명
272년 역사를 자랑하는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로열앤드앵션트 골프클럽이 사상 처음으로 여성 회장을 임명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7일(한국 시간) "로열앤드앵션트 골프클럽이 여성의 회원 가입을 허용한 지 12년 만에 여성 회장으로 클레어 다울링을 임명했다. 그는 역대 회장들의 추천을 받아 2026~2027시즌에 회장으로 활동
하근수기자2026.05.08 0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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