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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김찬, PGA ISCO 챔피언십 2R 공동 2위…고정원 공동 4위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2위로 도약했다. 김찬은 11일(한국 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5타를 적었다. 이틀 합계 11언더파 129타의 김찬은 스티븐 피스크(미국)와 함께 공동 2
하근수기자2026.07.11 10:31:31
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이틀 연속 선두…셰플러는 4년 만에 컷 탈락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달렸다. 김주형은 11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의
하근수기자2026.07.11 10:04:09
'여자골프 메이저 2연패 도전'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2R도 공동 3위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유해란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둘째 날에도 공동 3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11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를
박윤서기자2026.07.11 09:35:37
고지우, KLPGA 하이원 여자오픈 2R 단독 선두…2년 만의 정상 탈환 도전
고지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에서 이틀 연속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고지우는 10일 강원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7타를 쳤다. 전날 9언더파 맹타를 휘두르며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고지우는 이날까지 중간
문채현기자2026.07.10 20:39:12
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매킬로이 등과 공동 1위로 출발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스코틀랜드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출발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 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김주형은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
안경남기자2026.07.10 10:15:29
여자골프 메이저 2연패 노리는 유해란, 에비앙 챔피언십 1R 3위
여자 골프 메이저대회 2연패를 노리는 유해란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출발했다. 유해란은 10일(한국 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로써 유해란은 8언더파 단독 선두인 이
안경남기자2026.07.10 09:22:52
'9언더파' 고지우·김민주, KLPGA 하이원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고지우와 김민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고지우는 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잡아내며 9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그는 올 시즌 11개 대회에 참가했으나 우승과 연은 없었다. 지난 5월 E1 채리티
박윤서기자2026.07.09 20:40:44
유해란, LPGA 에비앙 챔피언십서 '메이저 2연승' 도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정상을 노린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9일(현지 시간)부터 나흘 동안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 출전하는 유해란은 메이저 2연승에 도전한다. 지난달 29일 막을 내린 KPMG 여자
박윤서기자2026.07.09 10:57:19
'KLPGA 롯데 오픈 제패' 김효주, 세계랭킹 3위 유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우승한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7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와 같은 3위에 자리했다. 그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KLPGA 투어 롯데 오픈에서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를 작성하며 공동 2위 유현조, 이세희, 이다연, 박예지(이상 14언더파 274타
박윤서기자2026.07.07 15: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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