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中 보이그룹 '라이즈' 야오천 인기...QQ 차트 1위
![[서울=뉴시스] 야오천. 2021.01.07. (사진 = 판링컬쳐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07/NISI20210107_0000669866_web.jpg?rnd=20210107150040)
[서울=뉴시스] 야오천. 2021.01.07. (사진 = 판링컬쳐 제공) [email protected]
7일 JYP에 따르면, 중국 보이그룹 '라이즈(R1SE)' 멤버 야오천(YAOCHEN)이 지난해 12월15일 공개한 첫 솔로곡인 디지털 싱글 '네버마인드(NEVERMIND)'가 인기몰이 중이다.
현지 음원 사이트 QQ 뮤직에서 발매 당일부터 같은 달 30일까지 일간 인기 차트 16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2020년 51주 차와 52주 차의 주간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작년 12월30일 기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의 엔터테인먼트 부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야오천은 JYP 차이나(CHINA)의 자회사 판링컬쳐(泛領文化) 소속 아티스트다.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창조영2019'를 통해 결성된 라이즈로 활약 중이다. 2019년 데뷔 이후 비오템, 입생로랑, 클라리소닉 등 유수 글로벌 브랜드의 현지 프로모션을 맡기도 했다.
'네버마인드'는 JYP의 차세대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가 작곡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방찬, 창빈, 한으로 구성된 쓰리라차는 야오천과의 소통을 떠올리며 곡을 만들었다. 방찬은 편곡에도 참여했다. 야오천은 지난해 스트레이 키즈가 진행한 '신(神)메뉴' 댄스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최근 JYP는 일본인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 '니쥬'를 박진영과 JYP 시스템으로 발굴하고 현지에서 데뷔시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같은 JYP의 중국·일본 내 활약은 코로나19 시대에 'K팝 시스템 수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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