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천재소녀 김정윤 하버드 스탠퍼드 러브콜…가족과 함께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유학생 출신의 한인 천재 소녀를 놓고 미국 최고의 대학들이 유례없는 구애를 펼치고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이 소녀의 수학적 능력이 세계를 하나로 묶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만나줄 것을 요청했다. 오는 20일 토마스 제퍼슨 과학고를 졸업하는 김정윤(18·미국명 새라 김)양은 스탠포드와 하버드의 제안에 따라 올 가을부터 스탠퍼드에서 1~2년, 하버드에서 2~3년을 공부할 예정이다. 김양은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을 지낸 김정욱씨와 조나영씨의 1남1녀 중 첫째이다. 2015.06.02. <사진=김정윤양 가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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