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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크러쉬 '오아시스', 내곡 표절이라 생각하지 않아"

등록 2015.07.25 19:01:48수정 2016.12.28 15: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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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힙합 R&B 가수(사진=아메바컬쳐)

크러쉬, 힙합 R&B 가수(사진=아메바컬쳐)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 R&B 가수 에릭 벨린저가 한국 R&B 힙합 가수 크러쉬가 자신의 곡을 표절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두 곡이 비슷하게 들리나 표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적었다.

 "트위터에서 '오크워드'(Awkward)/'오아시스'(Oasis) 관련 트윗들을 다 봤다"면서 이 같이 적었다.

 앞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크러쉬의 신곡 '오아시스'가 벨린저의 '오크워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달 초 발매된 '오아시스'는 힙합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가 피처링했다. 발표 당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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