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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지수, 女기숙사에서 운명의 로맨스…'설강화'

등록 2021.11.30 0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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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왼쪽), 지수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정해인과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절절한 로맨스를 그린다.

30일 공개한 JTBC 주말극 '설강화 : snowdrop' 캐릭터 포스터에서 정해인은 깨진 유리 너머로 고개를 숙이고 고뇌하는 듯한 눈빛을 보였다. '그녀를 향해 운명을 겨누는 남자, 임수호'라는 문구가 시선을 끌었다. 주어진 운명과 피할 수 없는 사랑 사이에서 느끼는 내적 갈등과 슬픔을 표현했다.

지수는 애처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사랑에 대한 믿음과 순수함을 간직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를 향해 사랑을 겨누는 여자, 은영로'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높였다.

설강화는 19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정해인)와 위기 속에서 그를 감추고 치료해준 여대생 '영로'(지수)의 사랑 이야기다. 'SKY 캐슬' 유현미 작가·조현탁 PD가 뭉쳤다. 다음달 18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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