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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에도 보양식 있다"… '흑삼계탕면' 뭐길래

등록 2022.07.06 09: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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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삼양식품은 이색 보양식 라면 '흑삼계탕면'을 여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흑삼계탕면은 일반 삼계탕과 달리 간장과 흑후추, 검정참깨를 활용해 국물이 진한 흑갈색을 띈다. 마늘을 활용해 달큰한 맛을 더한 것도 특징이다. 인삼향을 가미한 조미유를 추가해 삼계탕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흑삼계탕면은 봉지면으로 출시한다. 여름 한정판으로 오는 9월까지만 판매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흑삼계탕면은 이열치열 콘셉트로 더운 여름에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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