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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한국외대, 'DMZ와 그 너머' 라키비움 특별전 5일 개관

등록 2022.12.02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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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라키비움은 도서관(Library)·기록관(Archives)·박물관(Museum)을 합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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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개관 특별전 'DMZ와 그 너머' 포스터. 사진 중앙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중앙대는 접경인문학연구단이 오는 5일 'DMZ와 그 너머(DMZ and Beyond)'를 주제로 한 라키비움(LArchivEum) 특별전을 개관한다고 2일 밝혔다.

라키비움은 도서관(Library)·기록관(Archives)·박물관(Museum)을 합친 말로 세 공간의 기능을 모두 가진 복합 문화예술 공간을 일컫는다.

중앙대·한국외대 HK+ 접경인문학연구단은 '화해와 공존을 위한 접경인문학'이란 아젠다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며 이를 실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라키비움을 개관하고 특별전도 선보이게 됐다.

라키비움은 중앙대 서울캠퍼스 학술정보원 B105호에 마련됐으며, 오는 5일 같은 건물 B101호에서 개관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라키비움을 통한 특별전은 내년 2월28일까지 진행된다.

라키비움을 통해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한모니까 교수의 'DMZ 평화지도', 노순택·박종우 사진작가의 사진·영상전 'Inside DMZ', '비무장지대 DMZ', '정전협정문' 등이 전시·상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eo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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