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남, 어제 41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등록 2023.02.06 10: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김해 117명, 창원 87명, 양산 42명 등

경남, 어제 410명 코로나19 신규 확진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6일 "어제(5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0명이 발생했고, 집계된 사망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4일 확진자는 995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지난 5일 신규 확진자 410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김해 117명, 창원 87명(창원 52, 마산 22, 진해 13), 양산 42명, 통영 35명, 거제 35명, 진주 34명, 사천 10명, 고성 9명, 거창 9명, 밀양 8명, 함안 8명, 함양 5명, 의령 4명, 창녕 3명, 합천 2명, 남해 1명, 산청 1명이다.

이로써 6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1만4351명(입원치료 51, 재택치료 6427, 퇴원 180만6016, 사망 1857)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7.6%, 위중증 환자는 10명이다.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11.1%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