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해양레일바이크배 동호인클럽축구대회, 43팀 1천명

[삼척=뉴시스]이순철 기자 = 강원도 클럽 축구 동호인들 참가하는 ‘제11회 삼척해양레일바이크배 강원도 동호인 클럽 축구대회’가 삼척시 일대에서 펼쳐진다.
43개팀 10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한다.
13, 14일 삼척복합체육공원 축구장, 삼척종합운동장, 강원대 삼척캠퍼스 운동장 등지에서 열린다.
삼척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축구협회, 삼척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는 20~30대(7팀 160명), 40대(10팀 230명), 50대(10팀 230명), 60대(16팀 380명) 등 4개 부문으로 열린다.
부문별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대회 마지막날 시상식에서는 우승과 준우승 부문별 1팀 등 단체 시상을 비롯해 최우수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등 개인상이 수여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대회 개최를 통해 바다와 동굴, 계곡이 어우러진 청정하고 아름다운 사계절 명품 해양관광도시 삼척을 홍보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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