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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서 가스누출 추정 폭발 사고… 4명 중태·20명 부상 [뉴시스Pic]

등록 2023.06.22 10:16:36수정 2023.06.22 1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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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3.06.22.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프랑스 파리에서 가수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5구에서 폭발음과 함께 큰 불이 났다. 이 사고로 4명이 중태에 빠졌으며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지당국은 소방관 270여 명과 구급차 70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수사당국은 불이 건물 내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여러 가능성을 놓고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은 파리 5구의 레프트 뱅크에서 가스 누출로 보이는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최소 16명이 다쳤으며 이 중 7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레프트 뱅크'는 센강 아래, 파리의 남쪽을 의미하며 역사적으로 파리의 예술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은 파리 5구의 레프트 뱅크에서 가스 누출로 보이는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최소 16명이 다쳤으며 이 중 7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레프트 뱅크'는 센강 아래, 파리의 남쪽을 의미하며 역사적으로 파리의 예술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은 파리 5구의 레프트 뱅크에서 가스 누출로 보이는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6명이 다치고 이 중 7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레프트 뱅크'는 센강 아래, 파리의 남쪽을 의미하며 역사적으로 파리의 예술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경찰은 파리 5구의 레프트 뱅크에서 가스 누출로 보이는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최소 16명이 다치고 이 중 7명이 중태라고 밝혔다. '레프트 뱅크'는 센강 아래, 파리의 남쪽을 의미하며 역사적으로 파리의 예술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소방관들이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의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2023.06.22.

[파리=AP/뉴시스] 21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2023.06.22.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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