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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2일차' 검은 무늬 나타난 쌍둥이 아기 판다 [뉴시스Pic]

등록 2023.07.21 08:43:57수정 2023.07.21 08: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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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공개했다.

에버랜드가 공개한 아기 판다들의 모습을 보면 태어날 당시와 비교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에버랜드 측은 생후 약 한 달경에는 검은 무늬가 더욱 드러나며 제법 판다 다운 모습이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쌍둥이 아기 판다는 엄마 아이바오와 사육사들이 각각 한 마리씩 맡아 교대로 돌보고 있다.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첫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첫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첫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첫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버랜드가 판다월드에서 태어난 국내 최초 쌍둥이 아기 판다의 생후 12일차 모습을 21일 공개했다. 쌍둥이 판다들은 태아날 당시에 비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했다. 사진은 쌍둥이 판다 둘째. (사진=에버랜드 제공) 2023.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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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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