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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가끔 구름 많고 소나기…낮 32~37도

등록 2023.08.06 07:43:50수정 2023.08.06 07: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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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4일 대구 중구 반월당역 지하상가에서 신발은 벗은 한 어르신이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8.04.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4일 대구 중구 반월당역 지하상가에서 신발은 벗은 한 어르신이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3.08.04.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와 경북은 가끔 구름 많고 소나기가 내리겠다.

6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대구와 경북 전역에는 폭염경보가 울릉도·독도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낮 최고기온은 32도~37도의 분포로 평년(28~33)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경주 37도, 대구 36도, 영주 35도, 포항 34도, 영덕 33도, 울진 32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도심지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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