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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여자축구, 조별리그 1위로 내년 아시안컵 본선행

등록 2023.09.24 15: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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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A조 최종전서 태국 7-2 대파

[서울=뉴시스]U-16 여자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U-16 여자축구대표팀.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16세 이하(U-16)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 올랐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U-16 여자대표팀은 23일(현지시간) 태국 부리람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예선 2라운드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태국을 7-2로 이겼다.

지난 19일 인도와 21일 이란을 모두 8-0으로 대파한 한국은 조별리그 3연승으로 A조 1위를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A조 2위 태국, B조 1위 호주, B조 2위 베트남과 함께 2024 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 티켓을 따냈다.

내년 4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은 총 8개국이 우승을 다툰다.

예선 2라운드를 통과한 한국 등 4개국과 개최국 인도네시아, 2019 AFC U-16 여자 챔피언십 1~3위인 일본, 북한, 중국이 경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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