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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유 오늘의 운세] 89년생 든든한 새 식구 어깨동무 해요

등록 2023.1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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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7일 화요일

(음력 9월 24일 기사)

[녹유 오늘의 운세] 89년생 든든한 새 식구 어깨동무 해요


[서울=뉴시스]  녹유(錄喩) 오늘의 운세

쥐띠

48년생 얼굴 가득 무지개 미소가 그려진다.60년생 호미 잡는 손에 부지런을 더해보자.72년생 상대방의 아픔도 미리 헤아리자.84년생 어색했던 냉전 화해를 서두르자.96년생 험하고 궂은일도 멋으로 해야 한다.

소띠

49년생 진지했던 고민의 답을 알 수 있다.61년생 보이지 않는 방해와 맞서 싸워보자.73년생 원하던 그림이 조금씩 그려진다.85년생 노래하던 배짱이 가난과 만나진다.97년생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범띠

50년생 든든한 일손이 고생을 덜어준다.62년생 세상 행복해지는 소식을 들어보자.74년생 귀동냥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86년생 아직은 초보수준 눈치를 봐야 한다.98년생 언제나 그랬듯 씩씩함을 보여 내자.

토끼띠

51년생 정확한 계산법 받은 만큼 돌려주자.63년생 힘들다 하는 표정 위로받지 못한다.75년생 어려운 처지에 슬픔만 더해진다.87년생 중간 점검은 건너뛰고 생략하자.99년생 여러 차례 실수 회초리를 맞아보자.

용띠

52년생 정 많고 따뜻한 이웃이 되어주자.64년생 불편한 시선에도 용기백배 해보자.76년생 계속되는 행운 만세가 불려진다.88년생 성공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우선이다.00년생 첫 술에 배부르랴 모양만 갖춰가자.

뱀띠

41년생 시끌벅적 잔치 배부르고 풍요롭다.53년생 최고다 자부심을 지키고 아껴내자.65년생 거만한 성과에도 겸손해야 한다.77년생 고통은 잠시 전화위복이 되어 준다.89년생 든든한 새 식구 어깨동무 해보자.01년생 각 잡힌 솜씨를 시범으로 보여주자.

말띠

42년생 급하지 마라 기다리면 복이 온다.54년생 여간 고역이었던 숙제를 마쳐보자.66년생 절치부심 기회 날개를 펼쳐내자.78년생 잔뜩 했던 기대 구경조차 못 해본다.90년생 피곤이 두렵지 않은 땀을 흘려보자.02년생 착하고 성실하다 평판이 들려온다.

양띠

43년생 노련한 경험으로 패기를 이겨내자.55년생 하하 호호 즐거운 재미에 빠져보자.67년생 차갑고 냉정한 이별인사 해보자.79년생 지지부진 시작 속도가 붙어진다.91년생 두 말 하는 약속 관심에서 지워진다.03년생 조용하고 묵묵히 목표를 향해 가자.

원숭이띠

44년생 청춘 부럽지 않은 열정을 피워보자.56년생 예쁘고 기특한 선물을 받아보자.68년생 지나간 세월이 자랑으로 남겨진다.80년생 구관이 명관 발걸음을 따라가자.92년생 고맙다 사랑한다, 애정표현 해보자.04년생 꾸밀 줄 모르는 진심만 보여주자.

닭띠

45년생 깔끔한 마무리 두 다리를 뻗어보자.57년생 의기양양 원하던 결과가 남겨진다.69년생 밀었다 당겼다 흥정을 더해보자.81년생 반쯤 했던 포기 희망이 붙어진다.93년생 겉보기 단단해도 속내를 알아내자.

개띠

46년생 부자 된 기분 콧노래가 절로 난다.58년생 눈치 따위 안 보는 자유를 가져보자.70년생 영락없는 새색시 행동을 조심하자.82년생 야속한 반응에 서러움이 북받친다.94년생 따끔하고 매서운 지적을 들어보자.

돼지띠

47년생 왠지 어색함은 시간으로 지워진다.59년생 가슴 설레지는 제안을 들어보자.71년생 충분한 자격으로 정상을 지켜내자.83년생 생각은 그만 손발이 바빠야 한다.95년생 보조 역할이어도 최선을 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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