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리사 "직장암으로 자궁·질 적출 수술…우울증까지" 충격 근황

등록 2023.12.01 10:50: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타치바나 리사. (사진=타치바나 리사 블로그 캡처)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타치바나 리사. (사진=타치바나 리사 블로그 캡처)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일본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타치바나 리사(52)가 직장암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타치바나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20년에 직장암 진단을 받고 장, 자궁, 난소, 질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지난 달에는 수술 후 3번째 검진을 받고 있고 지금까지 재발 없이 원활하게 회복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지난 달부터 꽤 심한 우울증과 원하는 만큼 몸이 움직이지 못했던 것이 갑작스럽게 나아져 여러분에게 이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암을 알게 되고 지인들이 검사를 받아봤다. 몇몇 친구들은 조기에 암을 발견했다고 말해줬다. 많은 사람들이 빨리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암 조기 검진을 강조했다.

한편 타치바나는 198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데뷔곡 '오리온자리 너머'가 큰 사랑을 받고 1987년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1993년 연기자로 전향,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타치바나 리사. (사진=타치바나 리사 블로그 캡처)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타치바나 리사. (사진=타치바나 리사 블로그 캡처)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많이 본 기사